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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성취로 증명된 성경



성경은 어떤 종교도 가지고 있지 않은
아주 독특하고 특별한 것이 있다
바로 예언이다

예언은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강력한 방법 중 하나로 선지자들을 통해 앞날을 미리 알린 것이다
성경이 예언을 기록한 목적은 명확하다
그 예언들이 실제로 성취되는 것을 보고
여호와가 참된 신임을 알게 하려는 것이다

하지만 예언은 '양날의 검'과 같다
단 하나라도 어긋난다면
신의 말씀이라 주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성경의 약 1/4은 예언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수는 약 1,800개에 달한다
예언이 많으면 많을수록 성경에게는 불리하다
이 모든 예언이 일치해야 한다는 점은
성경에 매우 불리한 조건처럼 보이지만
반대로 이 모든 것이 적중한다면
이는 성경이 신의 감동으로 기록되었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된다

예언 몇가지만 살펴보자
■ 예언 1
예레미야 31: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그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할 때에 그들이 유다 땅과 그 성읍들에서
다시 이 말을 쓰리니
2,600년 전 예레미야는 유대인들이 고토로 돌아와 다시 조상의 언어를 사용할 것을 예언했다
약 2,000년간 전 세계로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돌아왔을 때, 그들은 각기 다른 언어(이디시어, 영어 등)를 쓰고 있어 소통이 불가능했다

그 당시 주도권을 가진 유럽에서 돌아온 유대인 들은 독일어를 기반으로 만든 유대인 언어 이디시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려 하였다
보통 이런 경우는 이디시어 나 국제적인 영어를
선택 하는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언어학자 벤 예후다와 지도자들은 민족의
정체성을 위해 고대 히브리어를 부활시켰다

1948년 독립과 함께 히브리어는 공식 언어가 되었고 이로써 이스라엘은 죽었던 언어를 살려낸
인류 역사상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예언2
에스겔 36장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땅이
이제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너희를 갈고 심어 기경이 될것이며
나무의 실과와 밭의 소산물과  곡식이 풍성하여
에덴 동산 같이 될것이다

19세기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팔레스타인 땅을
돌과 잡초뿐인 황무지, 개미굴처럼 비어 있는
땅이라 기록했다
하지만 에스겔은 이 땅이 다시 기경(땅을 일굼)되어 에덴동산처럼 풍성해질 것이라 예언했다

놀라운 점은 황무지가 기경으로 변하는 과정이다
갑자기 기후가 변해서 비가 많이 내리거나
강이 흘러서 옥토로 변하는 자연 현상으로의 회복이 아니라 사람의 노력으로 될 것이라고
예언 되어 있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돌아온 수 많은 유대인들이
곡괭이를 들고 척박하고 단단한 땅을 잘게 부수고
땅을 파서 나무와 꽃을 심고 세계 최초로
물을 한 방울 한 방울 떨어뜨려 뿌리에 닿도록 하는 점적 관개(drip irrigation)를 개발 하여
메마른 사막을 한뼘 한뼘 개간해서
에덴동산 같이 옥토로 바꾼 것이다

과거에 척박했던 네게브 사막에서 지금은 토마토·수박·감자를 재배 하고 세계 최대 꽃 수출국 중 하나로 변모하면서 농업강국이 된것은 놀라운 일이다
에스겔 선지자가 2,600전에 예언한 것이
문자 그대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 예언 3
에스겔37장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하고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고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은 세계사·중동사·종교사·국제정치사 전체에서 찿아보기 어려운 불가능한 사건이다
1,844년부터 시온주의 운동을 통해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땅으로
이주가 시작 되었고
1,917년 영국의 벨푸어 선언
1,947년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분할 결의안을 거쳐
1,948년5월14일 기적과 같은
건국이 이루어 진것이다
에스겔서37장을 보면
골짜기에 마른 뼈가 가득한데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니
뼈들이 서로 달라붙어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이고 생기가 들어가
일어 나는데 큰 군대가 되는 환상을 보여 줬다
그것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이스라엘이
기적처럼 회복 된다는 예언인데
2,600년 만에 실제로 일어난 것이다.
이것은 우리 나라로 비교하면
삼국시대가 시작되기 전에 존재했던
마한 이라는 나라가 1,945년8월15일
다시 부활하여 한반도에 나라를 세운다는
있을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문자 그대로
옛 조상들이 살았던 고토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2,000년 만에 세계에 다시 등장한 것은 기적이다

■ 예언 4
에스겔 37장
이스라엘이 한 나라를 이루고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 왕국은 솔로몬 왕이 죽은 이후
기원전 약 930년경 그의 아들 르호보암 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두 나라로 분열 되었다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에 앗시리아 제국에 의해 멸망했고
남유다는
기원전 586년에 바벨론 제국에 의해 멸망하면서
이스라엘 두 왕국의 역사가 끝난다
그 이후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를 거쳐
여러 나라 지배를 받다가 마지막 로마를 거쳐 전 세계에 뿔뿔이 흩어진 것이다
그러나 2,000년 만에 기적적으로 독립 할 때는
두 나라가 아닌 한 나라로 독립한다는
세밀한 부분까지 문자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마태복음 5:18에 기록된 것처럼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신다는
말씀대로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그대로 성취되고 있는것은 놀라운 일이다

■ 예언 5
이사야 60장8절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비행기를 한번도 보지 못한 이사야가
유대인들이 세계 각지에서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묘사했다 .
1949년 예멘에서 독수리 날개 작전으로
하루 8편의 비행기가 약 4만 7천 명을 실어왔다
1,950년 이라크에서 알리바바 작전으로
11만3천명을 비행기로 실어왔다
1,991년5월24일 이디오피아에서 정치혼란을 틈타
솔로몬작전을 통해 36시간 동안
14,325명을 급히 실어왔는데
마치 비둘기가 쉴새없이
보금자리로 돌아 오는 것처럼
민간기 군용기 헬리곱터등 36 대가
쉬지 않고 실어 온 것이다

이사야의 예언대로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비둘기 같이
보금자리로 구름같이 몰려 든 것이다

1948년 이후 330만 명 이상이
비행기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니
소름끼칠 정도로 정확한 예언이다

■ 예언 6
이사야 11장
이사야 43장
에스겔 37장 에 이스라엘 민족이 전 세계에서
돌아오는 모습을 예언 했는데 종합해보면
이와같다

여호와께서 땅 사방에서
유다의 이산한 자를 모으시리니
동방에서부터 오게하며
서방에서부터 너를 모을 것이며
내가 북방에게 이르기를 놓으라
남방에게 이르기를 구류하지 말라
내 아들들을 원방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사면에서 모아
고토로 돌아가게 하리라

유대인은 A.D. 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파괴되면서 디아스포라가 시작되었는데
서기 135년경 로마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유대인의 예루살렘 거주 금지령을 내리면서
본토에서 영구 추방하여 전 세계로 흩어 버렸다
이후 2,000년 동안 130여 개국에 흩어져 살다가
1948년 독립 이후 전 세계에서 다시 고토로 돌아오게 한다는 예언대로 돌아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성경을 믿지 않는 역사 학자들의 연구에서도
확인 할수 있다
이 사건을 어떻게 설명 해야되나?

우리나라 독립군 후손들이 사할린이나 만주에서
국적도없이 지금도 고생하며 살고있지만
우리는 구출은 커녕 외면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유대인은 마치 1,948년 5월14일에
알람을 맞추어 놓은 것처럼
때가되자
불빛을 보고 벌레가 모여드는것처럼
전세계 사방에서 이스라엘로
자석에 끌리듯 모여 들고 있는 것이다

■ 예언 7
이사야 13~14장
예레미야 50~51장
바벨론에 대한 경고라
북방에서 큰 연합국 곧 메대인의 왕들과
여러 방백들이 그를 쳐서
소돔과 고모라 같이 황폐 하게 되고
그 곳에 거할 사람이 영영히 대대에 없으리라
바벨론으로 지나는 자마다
그 모든 재앙을 놀라며 비웃으리로다


이 예언은
문자적 으로
역사적 으로
고고학적 으로 100% 완벽히 성취되었다

바벨론 유적은 현재 이라크에 있다
기원전 539년 10월 12일
바벨론이 취했다는 예언대로
벨사살 왕이 연회하고 있을때
메데 파사 연합군이 성벽 아래로 침투하여
하룻밤에 바벨론이 함락되면서
갑자기 무너졌다는 예언이
역사 자료와 100% 일치 하고 있다

영영히 사람이 거하지 않는다고 예언했는데
지금까지 2,500년이 흐르는 동안
사람이 0 명인 황무지로 남아 있다

양을 치는 목자들 조차
장막을 치지 않는다고 예언했는데
실재로 그곳은 잦은 모래 폭풍으로
목자들이 장막을 칠수없는 황무지가 된것이다

영영히 회복되지 못한다는 예언대로
1,980년대 사담 후세인이 재건을 시도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지나가는 자마다 놀라며 비웃는다는 예언대로
지금은 관광지로만 쓸쓸히 남아있다

예언 8
에스겔 29장15절
애굽을 향하여 예언 하기를
나라 중에 지극히 미약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열국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감하여
다시는 열국을 다스리지 못하게 할 것임이라


애굽 지금의 이집트에 대한 예언인데
바벨론 예언과는 다른 점이 있다

모든 나라가 똑같이 멸망 한다면
우연의 가능성이 존재 하지만
바벨론은 완전히 망해서 영원한 폐허로
이집트는 망하는것이 아니라 쇠락 한다고 예언하고 2,600년이 흐른 지금까지 그 예언이 유지 되고 있다면
단순히 우연이라고 볼수 없는 것이다

이집트는 역사적으로 3대 황금기를 거치는데
피라미드로 상징되는 고왕국과
고대 이집트의 르네상스로 불리는 중왕국과
가장 강력했던 신왕국 시대를 통해
3,000년 동안 3번의 황금기를 거친다

그러나 이집트도 이스라엘 처럼
앗시리아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 등에게
계속 짓밟혔으나
2,600년전 에스겔이 예언한대로
다행히 나라를 잃지는 않고
지금까지 존재 하고는 있지만
고대 제국의 영광을 회복하지 못하고
아주 미약한 나라로 전락하였다
성경의 예언이 놀라울 정도로 정확한 것이다

■ 예언 9
스가랴 12장3절
예루살렘으로 모든 국민에게 무거운 돌이 되게 하리니 무릇 그것을 드는 자는 크게 상할 것이라


무거운 돌을 잘못 들으면 다치는 법이다
예루살렘을 둘러싼 나라들의 갈등에 대한 예언이다
고대 근동 지역에서 힘을 시험하는 방법 중 하나가
무거운 돌을 드는 것이었다
여기서 예루살렘이 무거운 돌 이 된다는 것은
모든 민족들이 예루살렘 문제로 씨름하게 되지만
결국 그들 스스로 해를 입게 된다는 뜻이다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한 바로 다음날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등 연합군이
쳐들어오는 1차 중동전쟁이 일어 났다
전력으로는 비교할수 없는 열세 이지만~~

연구중. ..

모든 국민은 예루살렘을 대적하는 열방들을
가리키며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둘러싼
국제적 갈등을 말한다

■ 예언 10
마태복음 24장2절
예수님께서 성전을 보시며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AD 70년 로마 장군 티투스(Titus)가
예루살렘을 함락할 때 투석구를 사용해서 성을 부수었고 성전 건물이 불탈 때 금이 녹아내려 돌 틈으로
스며들자 돌 들 을 전부 해체했다는 기록이
역사학자 요세푸스 기록에 남아있다

돌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무너졌다면
서쪽 통곡의 벽은 왜 남아 있을까?
예언이 틀린 것이 아닐까?

통곡의 벽은
헤롯이 성전을 대규모로 재건축 하기 위해서
성전산(모리아 산)의 면적을 넓히기 위해
지지벽으로  만든 축대 구조물이지
성전 건물은 아니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성전 건물과 그 구조물은
예언대로 완전히 파괴 되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이와같다

마른뼈처럼 죽었던 민족이 살아나서
전 세계에서 비행기 타고 이스라엘 고토로 돌아와
2.000년 만에 나라를 세우는데
그것도 분열되지 않은 하나의 나라로 건국하고
사멸해서 없어진 고대 언어 히브리어를 복원하고
사람의 노력으로 사막을 에덴동산 처럼 바꾸고
주변국들에게 무거운 돌과 같이
강한 나라가 된다는 예언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회복 되는 모습은
마치 오래된 2.000년전 설계도 대로
이스라엘 민족이 정밀하게 재건축 되는 모습인데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성취되는 모습이
정말 경이롭기 까지 하다

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은
마치 영화 대본대로 영화가 제작 되어지는 것처럼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정확하다

같은 시대를 살았던 이스라엘 이집트 바벨론에
대한 예언을 비교 분석하면
한 나라는 없어지고
한 나라는 쇠약해지고
한 나라는 강대해진다고 했는데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이루어 졌다
아뭏든 성경은 놀라운 책인것은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