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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사람은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먹고 사는 문제로 고민한다
예수님 당시 사람들도 지금과 같이 먹고 사는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한것같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마태복음 6장에 기록되어 있다

여러가지 예를들며 염려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고
말씀 하셨는데 무슨 뜻인가?

■ 먼저 단어의 개념부터 정확히 알면 이해가 쉽다
그의 나라는 무엇이고
그의 의는 무엇이고
구하라는 무슨 뜻인가?

■구하라의 뜻은
헬라어 원문으로 제테오 (zēteō)
영어는 seek
단순히 기도하거나 구하는것이 아니라
삶의 최 우선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향해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노력하라 이런 뜻이다

■ 그의 나라를 추구하는 것은 무슨 뜻일까?
나라의 구성 3요소 국민 주권 영토
이 관점에서 살펴보면 이해 하기가 쉽다
첫번째 국민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사람들이다

두번째 주권이란 한 국가의 통치권
즉 절대적이며 영구적인 권력을 말한다
우리가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겨
나라를 잃은 것이다

주권이 중요하므로 조금더 살펴보자
마태복음 12장에 바알세블이 나온다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 냈을때
사람들이 네가 귀신의 왕 바알세블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고 말했다
예수님이
사단이 사단을 내어쫓고 스스로 분쟁하면
그 나라가 어찌 서겠느냐?
말씀 하셨다
즉 서로 다투고 싸우면 그 나라의 주권이 무너지고
올바로 서지 못하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나라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서로 분쟁하고 싸우면
나라가 무너지는 것이다

세번째 영토는
하나님의 주권 즉 다스림이 미치는 영역이므로
하나님의 백성들과 그의 일꾼 천사들이
존재하는 모든 곳을 말한다
교회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정,직장,학교,끝없는 우주등
하나님의 주권이 실현되는 공간 모두를 말한다

■ 그의 나라를 구하라 이 뜻은
하나님의 주권 즉 통치권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그 나라를 위해서 어디에 있든 각자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나가라는 것이다

■ 그의 의는 무엇인가?
헬라어로는 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영어로는 righteousness (라이쳐스네스)
한자로는 옳을 의 자를 쓴다
해석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올바른 삶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올바른 삶이란 무엇인가?

부모를 공경하라
도적질 하지마라
간음하지 마라
정직하라
부지런하라
속이지 마라
자기 사업에 근실하라
직장인은 직장에서
주부는 가정에서
학생은 학교에서
농부는 땅에서
그리스도인은 위의것을 포함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각자 자기 위치에서 맡은 일에 성실하고 정직하게
사는것이 올바른 삶이다

■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의 뜻은
2가지가 서로 다른것이 아니고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하나로 인식하고 이해하면 된다
세상 어디에 있든
하나님의 주권 다스림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라
즉 사람답게 올바로 살아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인답게 올바로 살아라
이런 뜻이다

■ 너희는 먼저 그의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에서
핵심논쟁은 이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이 구절을 설명할 때
세상일보다 하나님 일을 먼저 하라고 한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면
마태복음 6장을
세상일과 하나님일
즉 우리가 대부분 인식하고 있는
아니라고 할수는 있지만 실재로는 그렇게 하고있는
세상일과 교회일로
이분법적 사고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날때
이 말씀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세상일과 하나님일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분리되지 않는 것이다
억지로 구분 하는 것은 신앙생활의 본질을 웨곡 하고
축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예배당 안에만  계신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만유를 지으시고 만유 안에 계신다
교회에서 하는 행위만 하나님 일이 아니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든행위 또한 하나님일이다

아니 어쩌면 예배당 보다
세상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기 때문에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올바로 사는것이 훨씬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가
진정으로 필요한 곳이 세상이 아닌가?
사업장,학교,가정 등 세상 한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고 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 있어야 그 결과로 전도가 이루어지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늘어 나는 것이다

■ 정리 해보면
전도하고 기도하고 교제하고
예배당 에서 봉사 하는것도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이지만
그보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는것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고 바라는
하나님나라와 의를 구하는 올바른 삶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될때
그 결과물로 나타나는 것이 전도인것이다

마5장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인 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교회로 보내신것이 아니고
세상으로 보내셨다

■ 행2장에 좋은 사례가 기록되어 있다
사도행전 2장44~47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믿는 사람들이 자주 모여 하나님을 찬송하고
떡을떼며 교제하였다고 기록 되어있다
그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은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았다는 것이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을 칭찬할리는 없다
세상 사람들이 볼때도
그들이 모든 면에서 칭찬 들을만큼 서로 돕고
성실하고 올바로 살았기 때문에
그 결과로 구원 받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교회생활을 잘 해야하는것은 것은 기본이고
교회생활 뿐만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당하지 않고
칭찬 들을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올바로 사는것
그래서 우리의 행위를 보고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이 곧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것이다

구원 받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은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되는 걸로 볼 수 있고
이것이 바로 세상에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올바로 산 결과물 인 것이다

세상에서의 올바른 삶의 모습이 전도이며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현장은 세상이다

예배당은 세상 속에서 그렇게 살수있는 힘을 얻고
배우고 정비하고 재 충전하는
정비소나 훈련소와 같은 곳이고
진짜 경기는 필드인 세상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나는 지금 교회라는말 대신 예배당 이라는 말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교회는 구원 받은 무리들이고
예배당은 그들이 모이는 장소이다
구원 받은 두 세사람이 어디에 있든 그 곳이 교회다
예배당은 모이기 위해서 마련된
물리적 공간에 불과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무의식 중에 자주 말하고있는
교회생활을 잘해야 한다 라는 말속에는
일요일 말씀,수요일 말씀 잘 참석하고
전도집회에 꼭 참여하고
청년회모임,구역모임,조모임 등
각종 소모임에 잘 참석하고
봉사 잘하면
신앙생활을 잘한다 라고 인지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당 안에서는 열심히 하고
세상에서는 소홀히 해도
그것이 잘못인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일 보다 먼저 하나님일을 구하라
이 말은 말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으로 보내신것을 기억해야 한다

■ 여기에서 한 가지 오해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다
전도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어떤 일보다 가치있고 가장 숭고한 명령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디에 있든 항상 해야 할 일이다
전도집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세상에서 해야할
기본적인 책임,정직,성실등 하나님의 의 또한
소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올바로 살아갈때 열매로 전도가
이루어 지는 것이지
전도하기 위해서 세상일을 소홀 하라는
세상 일보다 교회 일을 먼저 하라는 뜻이 아니다

언뜻 들으면 맞는 말 같지만
자세히 분석 해보면
예수님 뜻을 좁게 해석하고
잘못된 신앙관을 심어줄수 있는 말이다
참된 그리스도인에게 삶의 현장은 세상이다

먼저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자
이 부분이 핵심이다
여기에서 왜곡(사실과 다르게 해석됨)이
일어난것 같다


본문을 천천히 잘 읽고 문맥을 자세히 살펴보면
메세지 내용은 분명하다
무엇을 먹을까 염려하지 마라
염려를 통해 키를 한자 더 할수 있느냐?
여러가지 예를 들며 염려하지 마라고 하시면서
그 대안으로 먼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올바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라 이렇게 말씀 하신 것이다

즉 먹고 사는 생활의 염려를 하지말고
먼저 모든 면에서 올바로 살아라
염려로는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조언이다

세상 일보다 하나님 일을 먼저하라 가 아니다
세상일이라는 표현은 이 본문에 없을뿐만 아니라
세상일 이라고 해석할 만한 아무런 근거가 없다

먹고 마시고 입을것이 너희에게 필요 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다 준비 해 놓았으니 염려 하지말고
먼저 올바로 살아라 가 핵심인데
세상일과 하나님 일 이라는 대립구조로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바뀐 것이다
문맥에 주의해서 몇번 읽어보면 금방 알수있다
예수님이 염려 하는 사람들에게 하시는
진실된 조언을 웨곡해서는 안된다

필요한 것을 얻는방법은 염려가 아니다
염려와 걱정으로는 필요한 것을 얻을수 없고
성실히 정직하게 땀을 흘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마땅히 할일을 하며 올바로 살게되면
기본적으로 의식주는 해결 되는것이 자연의 섭리다

더군다나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그리스도인은
더이상 이 세상에서 먹고 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삶의 방향을 위엣것을 생각하며 살라는
우리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는 말씀이다

■ 이 모든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신다고 했는데
이 말씀을 이해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생명체들이 살아 갈수 있도록세상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시는지
운영시스템을 알아야 한다

각종 식물과 동물들이 살아갈수 있도록 꼭 필요한
햇빛과 물 공기를 포함해서
모든 생명체들이 살아 갈수 있도록 먹이사슬을
준비하셨다고 창세기 1장에 기록되어있다
처음부터 준비 해놓으신 이 먹이사슬을 통해
질서있게 살아가도록 자연의 법칙을 만드신것이다

하나님께서 공중의 새를 먹이고
들풀을 입힌다는 것을 오해해서는 안된다
철새들은 먹이를 찿아 수만리를 이동하고
누우들은 악어가 득실거리는 강을 건너야 한다
먹고 살기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이다
각종 식물도 서로 햇빛을 보기 위해 얼마나 경쟁하나
동물과 식물들을 위해 먹이사슬을
만들어 놨다는 것이지
얻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새들을 위해 각종 벌레를 만드셨지만
날지않는 새는 먹을수 없는 것이다
이 법칙 안에서 모든 생물들이 질서를 지키며
치열하게 살아간다
사람도 마찬 가지다
우리가 땀을 흘리고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의
소산물을 얻을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관리하시는 이 시스템 안에서 얻는것이다

하나님의 법칙에는 불로소득이 없다
땀을 흘린만큼 소산물을 얻을수 있도록 되어있다

예를들어 만약 이 시스템을 중지지켜 해가 뜨지 않고
비가 내리지 않는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것도 얻을수 없는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사도행전17장에 기록된것처럼
우리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그를 힘입어 현재 살고 있는것이다

물론 믿음 안에서 특별한 경우 예외가 있을수는 있다
열왕기상 17장의 사르밧 과부는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밀가루와 기름이 떨어지지 않았다
출애굽기 16장 출애굽시 맛나와 메추라기로
40년을 광야에서 살았다
열왕기상 17장에 에리야에게
까마귀가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모든 생명체가
하나님이 준비해놓으신 자연의 섭리 속에서
질서를 지키며 살아가는것이 기본이다

■ 모든것을 더 하신다는 말씀을 생각해보자
더 하신다는 것은
특별히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사람에게
말씀 하신 것이다

더한다는 뜻을 헬라어와 영어로 해석하면
생존에 필요한 물질적 필요가 단순히 충족되는데
그치지 않고 영적,정서적 필요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히 채워지는것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더 하신다는 것인가?

우리가 세상에서 하나님 나라를 구하고
올바로 산다고 해서 곧바로 경제가 해결되고
돈이 생기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것은 마치 경제 시스템을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자갈길을 고속도로로 전환하는
시간이 걸리는 구조조정과 비슷하다

그동안 나의 수단과 방법으로 살았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주권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추구하며 올바로 사는것이
튼튼한 고속도로 인프라를 구축 하는 것과 같다

고속도로 인프라가 완공되어서
수 많은 물류가 운송되면 지역경제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고속도로 위에서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공급 원리가 작동 되는데
어떤 물류가 어디에서 얼마큼 올지
누구를 통해서 어떤 방법으로 올지는 모른다
고속도로가 2차선 또는 8차선이 있듯이
내가 얼마큼 순종하고 적극적으로 사는거에 따라서
규모와 운행 속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직장에서 성실하게 일을 해서 진급 하든지
사업을 정직하게 해서 성공 하든지
학생이 열심히 공부해서 학업성취 하든지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아 넉넉한 십일조가 들어와서
교회재정이 튼튼해 지든지
다양한 모습으로 올 수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에게 더 하신다는 의미는
자신이 구축한 고속도로를 통해
물류가 활발하게 흘러
경제가 활성화 되는 이치와 같은 것이다

그것이 물질일지 믿음일지 건강일지는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합당한 것을
주실 것이다

분명한것은 교회 활동만을 잘 하면이 아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께서 올바르다고 인정하는 삶
모든 부분에서 정상적인 삶
교회생활을 포함한 포괄적 의미임을 기억해야 한다

마태복음 6:25~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