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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

 

이 글의 목적은 기독교인에게
화두를 던지기 위한 것이다

1.4kg의 뇌를 가진 보잘것 없는 인간이
창조주의 형상을 가졌기 때문에
신을 제대로 알고싶은 열망에서 시작한 것이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틀릴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이 내 경험이다

이 글의 목적은 주장 하는것이 아니다
사람은 얼굴이 다르듯이 생각이 다르고
믿음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스스로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살기를
바라는 입장에서
이러한 생각도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